둘의 꽁냥꽁냥을 기대한 건 조금 있었지만 사실 이건 아니잖아요 갑자기 빙의되어 강아지한테 달려간다니요 세상에나!!!예측이 절대 안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입니다 대체 이랑이가 하고 싶었던 말이 뭘까요?힌트나 주고 빙의되지 정말 속상합니다 고백이라고 생각은 되어지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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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고백하려할때 빙의가 되어 버렸지요. 한나현은 어리벙벙해졌구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이 순간 저도 어이없었어요 왜 갑자기 뛰나 했네요
용감한포도K136142
무슨 고백이었을지 너무 궁금해요 ㅎㅎ
왠지 좋아한다고 고백할 타이밍이었던거같은데
다정한코코넛K117058
신이랑이랑 한나현이 뭔가 발전할꺼 같았는데, 갑자기 빙의되어 강아지를 보면서 아이처럼 뛰어가서 한나현은 신이랑의 고백을 듣지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