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현장이긴 해도 폐업된 골프장에 총을 챙겨 간다는게 좀 수상했어요 역시나 범인이었습니다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경찰의 얼굴로 뒤에서는 범죄를 저지르는 그것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한 파렴치범이었어요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공권력 남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