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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얼굴로 아이들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파렴치범

범죄 현장이긴 해도 폐업된 골프장에 총을 챙겨 간다는게 좀 수상했어요 역시나 범인이었습니다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경찰의 얼굴로 뒤에서는 범죄를 저지르는 그것도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한 파렴치범이었어요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공권력 남용이예요

경찰의 얼굴로 아이들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파렴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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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그 경찰은 정신이 이상해진 상태인것 같았어요. 자기 아이 잃고 나서 제정신이 아닌것 같았지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이랑이를 따라갈 때부터 의심쩍었어요 이유가 다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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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경찰이 그러면 안되는데 ㅠㅠ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니니까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정말 무섭고도 아이들이 불쌍한 에피소드였어요. 경찰이 아이에게 도와준다고 접근하면 아이들은 경계하지않고, 믿고 따를텐데 정말 이런 범죄는 없어야해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경찰의 얼굴로 아이들 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파렴치범이었죠 못된놈입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경찰이 애를 차에 태워서 범죄를... 보면서 경악했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겉으로는 공권력을 대표하는 인물인데 뒤에서는 어린아이들까지 노린 범죄를 저질렀다는 반전이라 충격이 더 크네요. 폐업된 골프장 설정까지 더해지면서 수상함이 충분히 깔렸던 전개라 더 씁쓸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