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유언장으로 결국 법정 공방까지 간 사건이었어요 아버지의 유언장에 쓴 잉크가 치매 전이 아니라 치매 후 잉크 성분이라는 점을 증빙자료로 제시한 태백입니다. 왜 또 이 사이에 잉크 성분이 교체가 된건지 이걸 또 발견한 태백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다가 더 충격적인 진실까지 밝힌 태백! 려선화를 간첩으로 고발한게 채정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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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잉크 성분으로 작성한 시점이 밝혀졌지요. 넘 대단했어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이걸 또 이렇게 밝혀냈어요 진짜 대단했어요
용감한포도K136142
이런거까지 파헤치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이 사건은 정말 반전의 반전이었어요
다정한코코넛K117058
만년필의 잉크 성분으로 몇년도 생산 제품인지 파악해서 유언장이 이덕화의 치매때 작성되었음을 밝히게 되었네요. 유언장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시켜 작성하게되서 반전이었어요.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잉크 성분의 차이로 유언장이 치매 이후 작성된 걸 증빙한 태백 멋지네요 대단해오
열정적인라임B127852
치매이후로 유언장이 작성됐네요. 잉크로 발견했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유언장 진위부터 잉크 성분까지 파고들면서 사건이 점점 디테일하게 뒤집히네요. 태백이 작은 단서로 진실을 끌어낸 것도 인상적이고, 마지막에 드러난 고발자 정체까지 충격적인 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