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님이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유연석 님에게 따뜻한 조언을 전했다고 하는데요ㅎㅎ 극 중에서도 든든한 어른 같은 존재로 분위기를 잡아줘서 더 인상 깊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감정선이 더해지니까 드라마가 한층 더 따뜻해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