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국수집 사장님이 려선화였지요. 오해를 다 풀어서 참 좋았구요
죽은줄알았던 려선화 언니는 살아있었어요!
그리고 국수집 사장님이 바로 려선화할머니였죠.
그 식당에 매일매일 찾아오는 려선화할머니의 아들을 할머니는 알고있었어요.
아들이 국수집사장님에게 엄마라고하는데 아들도 엄마인걸 알고 있었나 했었지만 그건 아니었네요.
그리고 빨간구두의 주인공은 려선화할머니가 아닌 바로 아내인 할머니였어요.
그동안 할아버지에 대해 오해하고있던 할머니는 모든 오해가 풀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