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생각도 안 해봤던 러브라인인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한나현 앞에서는 계속 뚝딱대는 양도경이네요 나현 공략을 위해 나현의 아버지에게도 접근(?)을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좀 불쌍하게도 여겨지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