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님이 극 중에서 삶과 사랑을 담은 깊은 메시지를 전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고 하는데요ㅎㅎ 대사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실려 있어서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이런 연기 덕분에 작품의 감정선도 더 깊어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