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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 닫을때 나오는 한나현..
뒤늦게 뛰어온 신이랑.. 자꾸 한변한테
미안한 일만 생긴다며.. 무슨일 있냐고 묻는
한나현.. 신이랑은 당분간 사무실에 안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말아하고
뒤돌아 가버리는 신이랑..
윤봉수는 귀신이 새로 왔나 생각하고
엄마 걱정한다
사무실에서 잠든 신이랑 아버지귀신때문에
깜짝 놀래고.. 아버지귀신은 아직도 본인이
누군지 모르고.. 신이랑은 의뢰신이 납득이
안된다며.. 계속 까칠하게 군다
지금이고.. 당신때문에 내가 얼마나...
그때.. 윤봉수가 박경화가 싸준 김밥을 들고
들어와 꺼내놓는데.. 신이랑은 빙의 될것을
우려해.. 빙의되면 바로 물을 뿌리라고 한다!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하라며 매형이 제촉하자
전화하는 사이게.. 빙의되고..
세상공손하고 젠틀하게.. 아들몸에 빙의된아버지
저 실례하겠습니다 제가 무례한 사람이
아닌데.. 냄새는 못 참겠네요.. ㅋㅋ
물을 뿌리라고 했지만 밥은 먹이고 깨운다!
담당변화사가 왜 바뀌었는지 묻고.. 검사는
짐작이 된다며 윤재욱 부친 담당검사가
신이랑 아버지라고 말한다!
윤봉수는 다먹은 도시락을 들어오고..
귀신이 새로 왔는데.. 처남과 사이가 안좋다고 말한다
박경화는 도시락을 열고.. 도시락에 들어있는
종이학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찾아온 귀신이 남편임을 단번에 알아차린다
아버지귀신은 귀신보는 신이랑을 걱정하고..
이랑은 부적을 들고.. 신부님을 찾아간다!
내가 그렇게 악질이었냐고 묻자.. 당신을 절대
용서받을수없다고 말하고 자신을 누군지 알려
주지 않은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고 한다
계속 떠오르고.. 오락했던거.. 야구가르쳐준
아버지... 함께한 추억이 너무 많고 그때의
아버지와 검사로써의 아버지는 너무 달라서
계속 혼란스럽고..
신이랑의 계속된 원망.. 어버지는 이제 그만
하겠다고 하고.. 내가 누군지 알려고 하지
않겠다고 하고.. 변호사님은 참 좋은분이라며
어떤 결정을 내리든 괜찮다며.. 간다..
신이랑은 집에 들어오고.. 엄마는 귀신은? 묻고..
이랑은 떠났다고 말한다. 엄마는 당황스러워
하지만.. 아무것도 묻지 않는다
신기중검사인거 어떻게 알았냐고 묻고
윤재욱은 모르는 번호로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한변은 그때 자료를 달라고 하고..
진실을 바로 잡고자 한다고 한다
이랑은 엄마에게 왜 서초동을 떠나지 않은
것을 묻고.. 엄마는 여기를 떠나면 지는거라며
아빠가 나쁜사람이 되는걸 인정하기 싫고
진실은 언젠가 밝혀질꺼라 믿고 있었다
엄마는 이랑이의 선택이 달라도 존중하고
이해한다고 말해준다
한나현은 다 알아고있고.. 신변옆에만
있게 해달라고 한다
양병일을 찾아간 신이랑.. 아버지에 대해서 묻고
양병일은 본인은 검사를 떠난후라.. 신검한테
적대감을 가진 검사들이 도움을 안줬다며..
인천지검에 있을때 차이나타운일에 연루됐다며
협조를 얻을수있는 경찰을 소개해준다
한편 박경화는 신부님에게 만약에 귀신이
기억을 찾지 못한채 떠나면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고
신부님은 평소 좋아했던 특정장소라고 알려주고
박경화는 남편과의 추억의 장소를 떠올린다
비서를 통해서 양동일이 귀신보는 신이랑을
주시하고 있었고.. 신이랑이 신기중검사
아들인걸 알고 바로 귀국했다고 말한다
양도경은 치료를 중단할만큼 신기중을 왜
신경쓰는지를 궁금해하고.. 박수무당도 찾고
있었다고 말한다
갔고.. 그곳에 신기중도 와 있었다
있었다! 신이랑은 알려준데로 경찰을 찾아왔고
차이나타운에 터주대감에 있다며 알려준다
사룡회에 대해서 듣고.. 그곳에서 또 아버지가
천하에 날강도 같은 놈이고 양아치라고
조폭과 붙어먹었다고 말하고.. 정의로운
검사는 양병일검사라고 말한다
근데.. 이것또한 양병일이 조작했다!
고맙다고 말하고.. 신이랑은 책상에 앉아서
계속 생각한다!! 좋았던 아버지 언제나
내편이었던 아버지.. 그리고 운동장으로 달려가
누군가의 말보다 내가 알고 격은 당신을
믿어보기로 하는 신이랑은
아버지의 생년월일과이름을 말하고..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