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신이랑 죽는 줄 알고 잠깐 식겁했네요.

신이랑 죽는 줄 알고 잠깐 식겁했네요.

 

주인공이니 당연 그럴리는 없지만 그래도..

정말 삼도천을 건널뻔한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돌아오고나서도 그래도 시호의 억울함도 풀어준 신이랑..

그간 고생이 헛되지않게 아버지도 만나게 됐네요.

 

0
0
댓글2
  • 강인한사과S128241
    삼도천을 건널뻔할정도로 위험했어요
    시호의 억울함을 끝까지 풀어줬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신이랑 정말 죽을 줄 알았어요. 정말 놀랐던 장면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