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니 당연 그럴리는 없지만 그래도.. 정말 삼도천을 건널뻔한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돌아오고나서도 그래도 시호의 억울함도 풀어준 신이랑.. 그간 고생이 헛되지않게 아버지도 만나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