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신이랑에게 빙의된 신기중이 양병일 면회를 갔었지요. 신기중은 결국 행복한 모습으로 떠났습니다.
신기중은 빙의된 상태로 감옥에 갇힌 양병일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은 원래 이런 사람이었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신기중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갖습니다.
신사랑은 신이랑의 귀신 변호에 대해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단번에 아빠를 알아봅니다.
그렇게 신기중은 가족들의 배웅을 받으며, 웃으면서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