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이 아버지 누명을 벗기는 전개까지 가면서 스토리 완전히 정리된 느낌이네요ㅎㅎ 이런 핵심 사건이 풀리면 시청자 입장에서도 카타르시스가 확 오는 구간이고요 시청률 7.6%까지 올라간 것도 마지막 전개 힘이 제대로 작용한 결과 같고 결국 감정선이랑 사건 둘 다 잘 마무리된 드라마로 기억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