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의 아버지는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부인이 차리는 밥을 가족들과 함께 먹고, 떠날 준비를 해요. 신이랑한테는 엄마와 가족들을 즐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신이랑은 제가 잘 지켜드린다고 약속해요. 그동안 몇십년동안 이승에서 누군지 모르게 있었는데, 이름찾고 본인이 누구인지찾고 사건해결후 바로 떠나야하니 또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