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쾌한 드라마만 보는 편이라 처음 죽은사람과 몸이 바뀐 유연석님 숏츠보고 재밌을꺼 같아서 시작한 드라마인데 결국 보통 이런류의 드라마들처럼 과거의 주인공스토리의 슬픔을 풀면서 전형적인 해피앤드로 끝이났네요 중반회차부터 신선함이 좀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배우분들이 연기는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