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한나현은 누군가 신이랑에게 빙의되어 있음을 알아차렸지요. 곧이어 아버지 신기중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구요
한나현 변호사는 신이랑의 차를 발견하고, 유리에서 "신변" 하면서 인사하는데, 반응이 없는 신이랑을 보고 "신변이 아니네" 하면서 바로 신이랑이 빙의되었구나 짐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차를 탔는데,
신기중에게 빙의된 신이랑이 의심스럽게 한나현을 쳐다보고 나중에 그 이유는
신이랑에게 도움되는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인걸 알게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