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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지키려다 희생된 피해자였던 신기중검사 억울한 누명

신이랑은 처음엔 아빠를 의심하고 오해했지만 역시나 양병일 회장이 누명을 씌운거였네요!!
역시 그럴줄알았어요.. ㅠㅠ

진실을 지키려다 희생된 피해자였던 신기중 검사였어요

양병일이 자신의 비리를 은폐하려고 신기중 살인을 사주하고 비리검사라는 프레임까지 씌워버린거죠

유일한 증거인 녹음기를 뺴앗기나 싶었는데 이때 아들의 몸에 빙의하면서 반전을 일으켰어요!! 

그리곤 녹음기를 되찾았죠! 역시 아빠의 힘은 대단해요!!! 

진실을 지키려다 희생된 피해자였던 신기중검사 억울한 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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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다정한코코넛K117058
    양병일이 정말 나쁜 선배이자 사람이었어요. 신기중검사가 억울하게 모든 누명을 씌고 죽었던것을 아들이 해결해줘서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