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시즌2를 암시하듯이 종방되었지요. 시즌2하면 좋겠어요
신이랑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가족과 아버지가 만나기까지 했어요!
아내는 빙의된 아들을 보자마자 남편이 온것을 눈치챘죠
정말 당신이냐고 묻는데 그 한마디가 참 마음이 아프게 느껴졌어요 ㅠㅠ
죽은사람을 다시 만날수있다면.. 그래서 못다한 마음을 표현하고 이야기나눌수있다면 정말 좋겠죠..?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는 장면이었어요. 같이 눈물콧물 짜면서 시청했네요 ㅠㅠ
양병일은 교소도에 수감되고 신기중은 가족들과의 짧은 만남을 뒤로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세상을 떠났네요~
이렇게 잘 마무리되나 싶었는데 시즌2를 암시하듯이 종결되었어요
신이랑이 강아지에게 빙의되면서 이야기가 끝났는데 이거 시즌2 나온다는거죠? 그런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