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바다표범V879597
사무실 앞에 주차된 트럭안의 신이랑을
발견하고 한나현이 차에 오르는데...
신이랑이 누구냐며...
그렇다 지금의 신이랑은 신기중으로
빙의되었던 것!!
아군인지 적군인지 믿지 못하는
신기중에게 목걸이에 자신의 번호가
세겨져 있다고 말한다~
한나현은 누구냐며? 누군데 신이랑에게
우리이랑이라고 부르냐며.. 가족?
신기중이 이랑이 아빠라고 얘기한다~
한나현은 놀라며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동료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한나현은 왜 신이랑을 깨우지않냐고
질문하자 신기중은 녹음기의 실체에 대해 얘기한다~
윤선생님을 모함한 사람들의 대화가 녹음되어 있다며...
만약 이 녹음기가 이랑이를 위태롭게
만든다면 이랑이는 몰랐으면 한다는
부모의 자식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한나현은 신이랑이 아버지 신기중을
정의로운 영웅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비록 누명을 쓰고 돌아가셨지만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었고
그래서 변호사가 됐다고~
신이랑은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해서 이번에도 잘 해결해 낼 거라고
얘기하는 한나현~
한나현 말을 듣고 난 후 아빠 신기중이 이제아들 신이랑을 깨워달라고 한다~
빙의에서 깨어난 이랑에게 나현은 아빠를
만났다며 녹음기에 대해 들었다고
이에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녹음기를 같이
들어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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