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혹시 이 아이 누구인줄 아시나요?

바로 데뷔 16주년의 배우이자 가수인 임시완님인데요ㅎㅎ

 

어린시절부터 똘망똘망한 눈빛과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던 임시완 님은 

1988년 12월 1일에 1남 1녀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임시완님께 누나분이 있는데 상당한 미녀분이신거 같아요ㅎㅎ 가족 분들이 다들 인물이 출중하시네요^^)

 

태몽으로 임시완님 어머니께서 고추밭에서 많은 고추를 따셨다고ㅎㅎ

(이거 완전 '확신의 아들 태몽' 아닌가요ㅋ)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6살까지 살다가 다시 부산으로 이사를 온 케이스라고 하네요.

(전 임시완님이 부산대 공대를 나왔기에 그냥 부산 토박이인줄 알았는데 이런 디테일한 성장과정이 있었네요ㅋ)

 

ㅁ 엄친아였던 전설의 '부산대 공대' 모범생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임시완 님은 학창시절 전교 회장을 맡을 정도로 모범생이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임시완 배우님은 성적표를 모두 ‘수’로 장식하는 뛰어난 성적은 물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유명 콩쿠르에 참가해 바이올린 부분 입상을 차지하는 등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고 합니다.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약 6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웠기에

각종 팬미팅때도 고급스런 바이올린 연주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수있었다고 합니다.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님은

"시완아, 너 바이올린 할 줄 알지 않냐. 어떤 오디션장에 가든 그거라도 켜라"라며 조언했고, 임시완 님은 실제로 생뚱맞게 연기 오디션장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준비된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합니다ㅋ

(예능감 넘치는 광희님의 조언이라서 본인의 고급진 바이올린 실력을 예능으로 승화시키네요ㅋ)

 

학교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시험에서도 500점 만점에 450점 이상을 받았고

엔지니어링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당시 명문인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ㅁ 임시완님을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한 친친가요제!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부산에서 열린 친친가요제 예선에 참가하여

김연우 가수님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불렀다가 광탈(?)했지만,

현장에 있던 스타제국 관계자의 눈에 띄어 부산대 공대생에서

하루아침에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가수의 꿈을 위해 어렵게 들어간 부산대학교를 자퇴하고 서울로 상경했다고 합니다.

안정적인 취업기회가 있는 공대생에서 미래가 불확실한 아이돌 연습생이 되었을 때

임시완님 본인 스스로도

"공부 이외의 길을 가본 적이 없어서 연예계 도전이 큰 모험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ㅁ 고단했던 연습생 생활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부산에서 서울로 처음 올라왔을 땐, 연습생 숙소가 아닌 고시원에서 연습생 시절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비록 좁았지만, 임시완은 당시를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했던 새로운 시작"으로 

긍정적으로 기억한다고 합니다ㅎㅎ

 

대학생이 되고 나서 시작한 아이돌 연습생 생활...

요즘엔 빠르면 초등학교 시절부터 준비하는 아이돌 연습생이기에 늦어도 많이 늦은 나이이긴 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임시완 님은 이를 콤플렉스로 여기지 않고,

"모래알처럼 많은 대학생 중 하나였던 내가 운 좋게 길을 찾았으니

이 시간은 나에게 보너스다"라고 생각하며 버텼다고 합니다.

 

연습생 신분이라 수입이 없어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 생활했는데

술안주로 떡볶이가 먹고 싶을 때면 돈을 아끼기 위해 더 저렴한 튀김 범벅을 시킨 뒤,

그 안에 서비스처럼 딸려 오는 떡볶이 몇 개로 아쉬움을 달래곤 했다고 합니다ㅠㅠ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고시원 생활에서 연습생 숙소생활이 시작되어 좀 살림이 나아지나 했는데...

데뷔 확정 전 인원들까지 포함해 10명이 한 방에서 잠을 잤다고 합니다.

남자연습생 10명이 잘 공간이 너무 좁아 마치 테트리스를 하듯 빈틈없이 겹쳐서 누워야

겨우 잘 수 있는 수준의 공간이었다고 합니다.

 

그 공간이 얼마나 협소하고 빈틈이 없었으면

늦게 귀가하는 멤버는 자고 있는 멤버들을 본의 아니게 밟고 지나가야

방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너무 좁은 숙소생활에 스트레스 받을 만하지만

자다가 발에 밟힌 멤버들도 화를 내기보다

"괜찮다, 어서 자라"며 서로를 다독였던 눈물겨운 우애가 있었다고 합니다ㅠㅠ

 

ㅁ 연습생 시절 개명 에피소드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혹시 임시완 배우님의 데뷔 전 이름이 ‘임웅재’ 였던 거 아셨나요?

만약 지금 ‘임웅재’라는 이름을 썼다면

트로트가수 ‘임영웅’님 짭 분위기가 확 났을거같습니다ㅋ

 

연습생 시절 멤버 문준영이 제안한 임시완(時完)으로 개명했다고 합니다.

당시 '스완(Swan, 백조)'이라는 발음과 비슷하게 지으려다 한자를 붙여 만들어낸 이름이라고 합니다. 

스완(Swan)과 시완 너무 의미도 좋고 발음도 좋은데요!

임시완님이 배우로서 완전 성공했으니 문준영님께 작명해준 값 제대로 치뤄줬을거같아요ㅋㅋ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2009년 데뷔 전 소속사 연습생들과 함께

엠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먼저 알렸다고 합니다.

 

ㅁ 아이돌 <제국의아이들>로 데뷔!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2010년 1월 15일

그 엄청난 연습생 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드디어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에 성공한 임시완님!

쥬얼리와 V.O.S를 배출해 낸 스타제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돌 보이그룹이었는데...

(전 ‘제국의아이들’ 데뷔곡 Mazeltov를 MP3로 다운받아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1편) 데뷔 16주년의 임시완님의 데뷔전 이야기!

 

근데 어쩌다보니 가수로서의 성적은 나오지 않고

개별활동이 더 부각되는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그룹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그런 와중에 제국의아이들 데뷔 초부터,

임시완 님은 그룹 내에서 자신의 비중이 작아

스스로를 바둑의 '불필요한 돌'처럼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그런 멤버...

 

임시완 님은 데뷔 초기 예능에 출연하면 말을 잘 하지 못하고

병풍처럼 서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미소년 같은 예쁘장한 비주얼로 인해 '예쁜 꽃병풍'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고ㅋㅋ

 

임시완 님은 연예계에 내가 있어도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으며,

이 시기 가수 활동을 그만두고 전공을 살려

다시 직장 생활로 돌아갈까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0
0
hub-link

지금 예능을 주제로 10.5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6.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