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님 일기같은 메모를 쓰며 고백하네요 만약 그때 자수했다면 이렇게 무너졌을까? 자기는 존경하는 판사님 소리를 내려놓기 싫었다고 속고백을 스스로 하네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아들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크긴 했겠지만 존경받는 판사 직책에 대한 집착이 솔직하게 나와서 흥미로웠네요. 명예와 권력에 대한 욕구도 중요하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