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지키려는 아버지, 아들의 죽음의 의문을 품고 알아내려는 아버지, 그 두 아버지의 대립이 긴장감을 더 가지게 하고 몰입하게 만드네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송판호가 정말 현업인 판사 일을 하면서도 부지런히ㅎㅎㅠㅠ 아들 뒷수습을 하고 다니는데 그럴때마다 김명민님이 바로 쫓아오는게 긴장감 미치긴했죠. 중간중간 다른 사건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