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같은 미술관을 관람했고 화란이는 나와 길을 걷고 있어요. 화란이를 따라 나온 찬이는 맞은 도로에서 화란이가 가는걸 보았는데 .. 화란이 가는길에 공사장이 무너지는걸 본 찬은 위험해 송화란 크게 이름을 부르자..화란은 그소리에 멈추어서 공사상 붕괴 사고는 당하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