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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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비가 억수같이 오는날..
카페앞에서 장대비를 맞으며 울고 있던 화란이..
남친이 죽은후죠
그때부터 까페아저씨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7년전이라 천재가 어릴때라 ..강아지품에 안고 계시는데 강아지 작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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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비가 억수같이 오는날..
카페앞에서 장대비를 맞으며 울고 있던 화란이..
남친이 죽은후죠
그때부터 까페아저씨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네요
7년전이라 천재가 어릴때라 ..강아지품에 안고 계시는데 강아지 작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