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폭우 속에 자동차 모터가 나가버리면서 선우찬의 외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송하란은 외할머니를 통해 선우찬의 길었던 겨울에 대해 알게 됩니다.
창의적인비둘기G118821외할머니가 직접 말해주는 구조는 찬이가 스스로 말하지 못하는 과거를 제3자가 대신 풀어주는 장치인데, 이게 잘 쓰이면 감동이고 못 쓰이면 설명충이 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