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은 문을 열자 어떤 방울소리가 나고 기억이 떠오는데 강혁찬이 손을 다친거 그리고 강혁찬은 애인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있는것같구요 화란이에게 대충 대하는 강혁찬..그리고 화란이 최근에 자기에게 한말들이 떠오르고 눈물을 보이는데.. 잘 이해가 안가요 이게 눈물 날 정도의 아픈기억인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