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은 치매때문인지..단추갯수 실수하고 .. 다행히 공장분들이 부지런히 일해서 마감시간전까지 일을 처리합니다 .. 연이사는 문자로 이미숙에게 혼자 짐지지말라며...늘 돕겠다합니다 .. 이미숙은 눈물이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