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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이 어린 기억이 짠하네요

화영은 엄마,아빠사고로 죽었을때 ..엉엉우는 가족들을 보고 눈물을 참으며 ..나라도 괜찮아야돼하며 ..힘든 마음속에도 다짐을 했네요

화영이가 이때 연기사님이라는 호칭을 하던데 ...엄마..아빠 운전한게 지금의 연이사님인걸까요??화영이 어린 기억이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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