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는 엄마가 아낀 그릇을 깨뜨리고 다그치는 둘째언니에게 자기도 기억하고 싶은데 엄빠에 대한 기억이 많이 없다고.. 언니들이 엄빠이야기할때 외로움을 느꼈네요 하영이는 하담이의 다친손을 치료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