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괜찮다고 했던 하영을 알고 있는 연이사.

괜찮다고 했던 하영을 알고 있는 연이사.

 

 

회의 때는 반대하더니 하영의 원하는
섬유를 찾아 아쉬운 소리를 하고 다니는 연이사.
안 괜찮은데도 괜찮다고 할까 봐
그게 싫어서 말을 하지 않았다는 연 이사.
엄마, 아빠가 죽었을 때도 괜찮다고 했던 하영을
알고 있는 연이사.
그때는 연이사가 아닌 연기사였던 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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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공손한목련L118378
    연이사 이때 전 뭔 마음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회의때는 안된다했는데..모르게 돕고 있긴하더라구요
  • 오소리7형제
    반대하면서도 뒤에서 돕는 츤데레 태석님
    하영이 마음 제일 잘 아는 건 역시 연이사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오랜 인연이죠 연기사부터 연이사까지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처음 보는 배우인거 같아요 되게 팀장님 상이시다.
  • 유머있는바다C125557
    ㄷㄷ이네요
    잘 읽고 갈게유
  • 명랑한삵A116432
    이런 인연이 있었군요
    뭔가 키다리 아저씨 느낌이네요 
  • 명랑한삵L229632
    되게 싫어서요 말을 하지 않았던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