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나의 치매 증상이 업무에까지 영향을 끼칩니다. 진료를 미처 받지도 못하고 회사로 돌아와 가까스로 실수를 기간 내에 만회하는데 병원을 다급하게 나가는 모습을 하필 박만재가 목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