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찬은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이륙 전 다급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메세지를 송하경에게 보냈었습니다. 하지만 전송에 실패했고, 이 사실을 모른 미국에서는 협업을 무산시키기 않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느라 휴대폰을 충전할 시간도 없이 바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