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커지는 마음을 점점 주체할 수 없는 선우찬.

커지는 마음을 점점 주체할 수 없는 선우찬.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송하란을 향해 

커지는 마음을 점점 주체할 수 없는 선우찬.

포옹 이후 송하란도 그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0
0
댓글 5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커지는 마음을 주체 못하는
    선우찬의 모습이 아련합니다
  • 상냥한벚꽃Q1881783
    커지는 마음을 어찌 통제하나요
    숨기지 못하고 아련해요
  • 오소리7형제
    포옹 장면 이후로 분위기 완전 달라졌네요
    선우찬 직진하는 거 보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 명랑한삵A116432
    주체 못하는 마음이요
    화면을 뚫고 전해졌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점점 빠져드네요 행복할일만 남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