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찬은 잠시나마 곁에 있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송하란이 다쳤다며 자괴감에 빠집니다. 자신을 피하는 선우찬을 끈질기게 기다려서 결국 마주한 송하란은 그런 그를 다독이며,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진심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