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 본사에서 잡아 준 호텔 룸 넘버 3017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가님이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작가님이시죠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드라마 줄여서 3017이라고 불렀었는데 여기에 깨알같이 티 내셨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