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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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좀 신나게 살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무채색 말고 알록달록 예전처럼 신나게
그 사람 덕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요
그 사람을 걱정하고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을 깨닫는 과정
그리고 내가 지금부터 대놓고 잘해줘도 되냐는 질문까지
이 장면들이 다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알록달록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과정이 궁금해지네요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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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유겸이 넘 괜찮은 손주 사윗감이었지요. 성격이 특히 참 좋습니다.300026.03.31 - 02
떠난 찬이[7]
댓글하란이 찬과 이대로 끝나는건가요 오해가 다 풀어져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350026.03.28 - 03댓글제대로 보고 가야겠어요 안타깝죠330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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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26.03.28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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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님 키가 175cm이신가보군요 엄청 장신이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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