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송하란이 무채색 말고 알록달록 예전처럼 신나게 살기를 선우찬은 간절히 바랬지요. 이 대사 나올때 모든 사람들이 알록달록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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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좀 신나게 살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무채색 말고 알록달록 예전처럼 신나게
그 사람 덕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요
그 사람을 걱정하고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을 깨닫는 과정
그리고 내가 지금부터 대놓고 잘해줘도 되냐는 질문까지
이 장면들이 다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알록달록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과정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