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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이 찬에게 엄마 얘기하며 울 때

하란이 찬에게 엄마 얘기하며 울 때

 

하란이 찬에게 엄마 얘기하며 울 때

 

하란이 엄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보면서 란아 불러주면서 울지 말라고 해주고 싶었어요

 

마음의 문을 닫고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에게 

이런 속 얘기까지 한다는 건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많이 열렸단 반증이겠지요

 

개인적인 감상평으로는 이성경님 극 초반 밝은 역보다

지금 이런 차분한 역을 더 잘 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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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편안한키위Y206950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차분한걸 더 잘하심
  • 밝은펭귄A1866102
    엄마가 돌아가셨나보네요. 차분한연기 잘하시지요
  • 밝은펭귄R126502
    공감하는게요 밝은 모습이 나오면 이성경님 본래 모습 보는 것 같아서 
    저도 이런 차분한 연기가 더 좋은 거 같아요
  • 용기있는오디G1804063
    차분한 역 잘 어울리시네요
    정말 잘 소화해내시네요
  • 매력적인참새B126526
    란이라고 불러줬다며 아이처럼 우는데 마음 아팠어요
    안아 주고 싶네요
  • 경이로운호랑이H182613
    엄마 얘기 누구에게도 한 적 없을 것 같은데 신기해요
    마음이 많이 열린 게 맞을 것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H126505
    너무 갑자스러워서 그리고 다시 반복 돼서 
    상처가 아물지 못하나 봐요 안아주고 싶어요
  • 잘생긴물소Q218095
    저도 밝은 역은 살짝 어색한 감이 있다 생각했어요
    지금 차분한 역을 훨씬 잘 살리시는 것 같아요
  • 무한한오리N227020
    이 장면 마음 아팠어요
    하란이 안아주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