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사는 하영이 소개팅남을 보러가는 걸 방해하고 소개팅남에게 접촉사고 났다고 거짓말로 불러냅니다 그리고 소개팅남에게 정리하라고 충고하지만 소개팅남은 차 사이드미러를 부수고 깐족댑니다 그러자 연이사는 소개팅남의 폰을 걸레빤 물에 빠뜨립니다. 말투는 딱딱한데 든든하고 사이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