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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 란 존재가 혼란스러웠을 때 그렸던 그림

찬이 란 존재가 혼란스러웠을 때 그렸던 그림

 

찬이 란 존재가 혼란스러웠을 때 그렸던 그림

 

찬이 란 존재가 혼란스러웠을 때 그렸던 그림

제 머리통에 박혀 있는 이 그림 속 존재가

진짜 존재하는 사람인지 

내가 만든 환상인지
찬이 헷갈려 했을 때 그렸던 그림들인데
누가 봐도 하란이 그 자체 

7년 시간 속 치료 과정에서 이랬는데 

실제로 눈앞에서 말하고 움직이는 란이 봤을 때 

그 마음이 어땠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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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실제로 란이를 봤을때 찬이 마음은 붕 떴을것 같았습니다. 놀랐을것 같구요. 
  • 존경스러운햄스터V182615
    누가 봐도 하란이 그 자체
    사고 당시 진짜 생생하게 뇌리에 박혔었나 봐요
  • 용기있는오디G1804063
    머릿속 존재가 헷갈리던 감정이 그대로 담긴 그림 같네요
    감정이 더 복잡하고 벅찼을 것 같아요
  • 매력적인참새B126526
    기억에 선명하게 각인 된 얼굴
    서로에게 정말 특별한 존재 같아요
  • 경이로운호랑이H182613
    그림 정말 사실적이게 잘 그리지 않았어요? 
    제가 이성경님이라면 가지고 가고 싶을 것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H126505
    초반에는 란이 진짜 존재하는 사람인지 환상인지 헷갈려 했어나 봐요 
    7년 찬이의 변화 과정도 궁금하네요
  • 잘생긴물소Q218095
    그래서 실제로 처음 봤을 때 그래서 그렇게 놀랐던 거였네요
    둘 사연이 마음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