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송하영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성격에 말하고 행동하는 게 엉뚱 발랄해 보여서 너무 귀여워요 고3 막내의 결혼 선언에 할머니, 언니 태연한 반응 때문에 하늘 보면서 엄마 아빠한테 황당한 표정으로 나만 이상해?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원래대로라면 란도 이런 성격일 텐데ㅠ 빨리 원래의 하란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