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보는데 채종협 없는 공간을 바라보는 장면이 계속 생각나네요 공간을 바라보는 순간의 표정이 너무 쓸쓸해서 더 먹먹했어요 감정선이 그대로 전해져서 괜히 같이 멍해지더라고요 말 없이도 빈자리 느껴지는 장면이라 더 오래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