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가까워지고 서로 마음을 여는건 너무 좋은데 볼수록 밝혀져야 하는 과거가 있다는 점이 마음에 걸려서 과연 그걸 어떻게 풀어내고 주인공들이 어떻게 감당해낼지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거 같아요 이 두 사람이 예쁘게 시간을 함께 하는만큼이요 그래도 참 따뜻한 드라마라서 계속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