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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질까지 디테일 살린 윤채빈 때문에 인턴 시절 생각나서 과몰입 중

딸꾹질까지 디테일 살린 윤채빈 때문에 인턴 시절 생각나서 과몰입 중딸꾹질까지 디테일 살린 윤채빈 때문에 인턴 시절 생각나서 과몰입 중딸꾹질까지 디테일 살린 윤채빈 때문에 인턴 시절 생각나서 과몰입 중

 

 

윤채빈 배우 연기가 진짜 현실판 사회초년생 그 자체더라고요 

패션 하우스 막내로 나오는데 대표님 등장하자마자 얼어붙어서 딸꾹질하는 거 보고 얼마나 긴장될지 

근데 단순히 눈치만 보는 게 아니라 일도 척척 잘해내는 워너비 막내라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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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김솔 역 맡고 있는 윤채빈님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똑똑하고 일잘하는 막내여서 예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