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빈 배우 연기가 진짜 현실판 사회초년생 그 자체더라고요 패션 하우스 막내로 나오는데 대표님 등장하자마자 얼어붙어서 딸꾹질하는 거 보고 얼마나 긴장될지 근데 단순히 눈치만 보는 게 아니라 일도 척척 잘해내는 워너비 막내라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