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엇갈리는 상황이 될때는 안타까웠습니다. 선우찬이 솔직하게 빨리 다 말하고 둘이서 행복한 로맨스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하란이가 찬이를 너무 대놓고 피해서 보는 제가 다 안달이 나더라고요
친해지고 싶게 만들겠다는 찬이 말이 자꾸 생각나서 그런지 옷 사이로 숨기까지 하는데 진짜 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했어요
찬이는 팀원들 커피까지 챙겨서 하란이 찾으러 왔는데 하필 엇갈리는 거 보고 너무 아쉬웠거든요
이제 찬이랑 어떻게든 엮여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텐데 앞으로 둘이 어떻게 가까워질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