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이가 아버지 찾아갔을 때 아버지가 그동안 그림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고 찬이 폭발사고로 다쳤을 때 연구 발표도 미루고 찬이 회복에만 집중했던걸 알게되고 화해하는 장면 좋았어요 찬과 아버지의 시간이 고장났던 아버지의 손목시계가 움직이는 것처럼 다시 흐르기 시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