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똑같이 생긴 2개의 펜

똑같이 생긴 2개의 펜

 

송하란이 디자이너 상 공동 수상자로 강혁찬의 누나와 마주칩니다.

대화 중 자신이 몰랐던, 뉴욕에서의 강혁찬의 팔 수술에 대해 알게 돼서 싱숭생숭한 와중에

레스토랑에서 잃어버린 드로잉 펜을 다시 찾게 되면서

똑같이 생긴 2개의 펜을 들고 선우찬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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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강인한사과C212241
    선우찬이 이제 솔직히 말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찬이 이명현상 느끼면서 끝나서 궁금하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찬이 이제는 솔직해져야죠
    하란은 다 이해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