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사는 비가 와 우산을 하영에게 줄려고 다가가니 하영이는 실연의 슬픔에 울고 있고 그때 과거 모습이 나왔는데 .연이사가 아파 운전을 못하고 그날 하영이 엄마아빠교통사망사고가 나서 ..연이사는 자기때문이라는 죄책감을 안고 살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