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사슴A240816
하란 입장에선 진짜 농락당했다는 생각 제대로 들 것 같긴해여.. 당연 악의는 없었고 그 남자도 이런저런 일로 고통을 겪었지만..이런남자를 계속 믿을 수 있을까; 회의감도 들 것 같구여
이드라마의 쟁점은 하란에게 강혁찬척한 찬인데..
또 어찌보면 찬이랑 하란이가 서로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눈건 사실인데..
메신저의 당사자가 강혁찬이 아니란 사실이 그리 화가날까 한편으로는 생각이 드네요..
하란이 강혁찬이라 생각하며 자기모든일상을 이야기한게 좀 억울할순있어도
서로 대화한건 강혁찬이 아닌 찬인데..
하란과 마음나는건 결국은 찬이 맞긴한데요 ...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