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연이사는 또 선생님을 병을 미리 알지 못한거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있었네요
하란부모님 사고도 마찬가지로 죄책감으로 살고있었지요..
나봉은 그런마음 다 내려놓으라며 연이사님 없으면 가정도 회사도 자기도 없었다고해요
고맙다며 앞으로도 잘 지켜달라하네요
나나샘 말 듣고 연이사 죄책감 내려놓고 하영이 마음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네 죄책감 내려놓고 좀더 가볍게 마음먹고 살았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