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들의 마음처럼 부숴져버립니다.

그들의 마음처럼 부숴져버립니다.

 

차마 붙잡지 못하던 선우찬은 이대로면 송하란이 다시 한겨울에 갇힐 게 뻔하기에

애타게 찾아가지만 말한마디 건내지 못하고 문전박대 당합니다.

그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타블렛마저 그들의 마음처럼 부숴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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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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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ㅠㅠ 슬프고 애잔했어요
    이런 드라마 진짜 오랜만에 보는거같아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안타깝네요 어떻게 되려나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송하란이 다 알게 되었네요..
    무너져가는 서우찬을 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