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새콤달콤으로 위로라니.. 너무 귀엽네요 과거와 똑같이 위로가 됐겠죠
연태석이 세 자매의 부모님을 지키기 못했다는 죄책감에 이어
김나나의 병세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미안함에 다가오지도 못하는 그에게 김나나는 외로웠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건내고
그런 자신을 닮아서 보듬어주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합니다.
19살 때부터 함께 지냈던 건 알지만 그들의 사연에 대해서는 몰랐던
송하영이 병실 문 밖에서 대화를 듣게 되고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장례식에서 그런 것처럼 새콤달콤으로 연태석을 위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