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엔딩 보고 곧바로 다음 편을 보는데 찬이 저런 얼굴로 점점 가까이 오더니 하는 말이 와이퍼를 꺼야 될 것 같아서 가까이 왔다나 뭐라나 와이퍼 끄려고 저런 눈빛으로 가까이 온 게 말이 됩니까!!! 찬이 완전 폭스쟈나 제 마음에도 훅 들어왔다가 급 빠져나갔네요 드라마상 아직 때가 이르긴 하죠 이럴 줄 알았지만 조금은 기대했다구요